WHO WE ARE/우리는 누구인가
“나의 사랑, 내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Arise, my love, my beautiful one, and come away.”
— 아가 2:10 · Song of Songs 2:10
Who We Are
Flame은 모든 세대와 민족을 넘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하나 된 연합 기도의 집입니다.
우리는 ‘사랑받는 자’로 부르심을 받아 영과 진리로 예배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품어 24시간 제단을 세웁니다.
원코리아와 열방을 축복하며 기도와 찬양으로 보좌 앞에 서 있는 예배자들입니다.
Flame is a 24-hour monthly collaborative House of Prayer made up of worshipers and intercessors from every generation and nation, united by the love of Jesus Christ.
Having been called as the Beloved and carrying the heart of God, we build an altar of prayer and worship in Spirit and Truth.
As worshipers before His throne, we have a heart to serve the nations and partner with God’s vision for One Korea.
House of Prayer & Kingdom Vision
하나님은 끊임없는 예배를 받으시기에 합당하시며, 그분의 임재가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의 중심입니다. 우리는 먼저 주님을 섬기도록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밤낮으로 드려지는 예배와 중보. 음악, 노래, 기도, 예술 등 창조적 표현을 통해 하나님의 임재가 거하시는 처소를 세워갑니다.
교회가 하늘과 협력하여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도록" 기도와 예배로 그분의 뜻을 이 땅에 구합니다.
기도가 하나님의 통치를 이루는 통로이며, 예배가 예수님을 높이고 그분의 통치를 드러냅니다. 우리는 보좌의 실제 앞에 서 있는 예배자들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임했으나 아직 완전히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믿음과 사랑, 인내로 그분의 나라가 온전히 임하기를 구합니다.
예수님께서 받으시기에 합당한 예배와 상급을 받으시도록 존재합니다. 모든 민족 가운데서 예배자와 중보자를 일으키는 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